고용 반등 다음은 물가다
고용은 반등했습니다. 이제 물가가 식고 있는지 확인할 차례입니다. 미국 물가와 ECB의 판단, 원유의 실제 공급을 연결해 이번 주 정책 여건을 읽습니다.
고용 반등은 얼마나 넓게 퍼졌나
고용 증가와 이전 달 상향 수정은 급랭 우려를 덜었습니다. 다음 질문은 이 반등이 다른 업종으로도 이어지는가입니다.
물가는 에너지 밖에서도 안정되는가
10일 PPI, 11일 CPI가 발표됩니다. 에너지 가격의 효과를 걷어낸 뒤에도 물가 압력이 줄었는지가 핵심입니다.
ECB는 엇갈린 물가를 어떻게 읽을까
유로존에서는 에너지 물가가 뛰고 서비스·근원 물가는 둔화했습니다. 10일 ECB가 어느 위험에 더 무게를 두는지 봅니다.
원유 생산 계획은 실제 공급으로 이어질까
주말 유조선 타격 보도가 공급 위험을 다시 드러냈습니다. OPEC+ 생산 계획과 실제 운송, 미국 재고를 함께 봅니다.